왜관 사업단지내 경영.기술혁신으로 높은 경영성과를 이룬 중소기업이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화제의 업체는 업력 11년의 자동차 램프(LAMP)용 플라스틱 제품을 전문 생한하는 (주)성우플라텍(대표 성종호) 이다.
성우플라텍은 설립 이래 년평균 20%이상의 매출신장을 기록하고 있는 성장 유망 중소기업체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상반기 탁월한 경영성과로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모범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
특히 자동차 부품중 중요한 법규품목인 반사렌즈의 양산기술 및 검증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대/기아, 엘지, 삼성 등 대기업과 안정된 거래선을 확보하고 있다.
성우플라텍은 지난해 81억1900만원의 매출, 노사위원회와 고충처리위원회를 상설운영해 작업환경 개선 등 근로자 고충처리와 복리후생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김영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