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남성 미술작가팀이 18일부터 양일간 문경도자기 공방을 방문해 문경 도자기의 우수성을 견학하고 관광문경의 발전상을 배우기 위해 문경에 왔다. 이번 문경방문은 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장으로 있는 장진경(문경)회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으며 하남성인민대외협회 부비서장 쟈오카이쥐 예술인과 예술단 27명은 영남요(김정옥), 문경요(천한봉), 도자기전시관을 견학하고 도자기 만들기 체험행사와 천혜의 관광지와 사극촬영의 메카인 문경새재와 오프세트장을 방문 한국전통다례시연 관람과 다례 체험행사에도 참여한다. 경북도와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하남성은 도민체전개최지역인 포항에서 미술교류전 개최중에 있으면서 세계속에 알려진 문경도자기의 우수성을 배우고 대한민국 최고의 문경새재오픈세트장을 견학하며 전국 최고의 ‘문경산채비빔밥’을 피부로 느끼고 체험한다. 2010년 경북도·하남성 미술교류전은 한국미술협회경상북도지회와 하남성 인민대외우호협회 주관으로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14일부터 5일간 열리며 중국화, 서양화, 문인화 등 180여점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이번 행사는 양국 상호간의 지속인 우호관계를 유지해 예술인들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경북도에서 주최했다. 장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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