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백영 상주시장이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지역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3일이 멀다하고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비지원 확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13일에는 행정안전부 정창섭 제1차관과 강병규 제2차관보와의 면담을 통해 지역 현안사업인 헌신~상주IC 확포장공사, 상주시 실내체육관건립공사, 화장시설(승천원) 현대화 사업 등에 대해 국비를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또, 4대강 폭우재해지역에 대하여도 추가로 예산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김중겸 현대건설 사장과 전 기무사령관인 김종태 장군을 만나 상주시 공성면과 공검면에 계획중인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고 한다.
성 시장은 “국제행사를 앞두고 시가지 병목현상을 보이고 있는 헌신~상주IC 확.포장을 비롯해 현재 추진중인 상주시 실내체육관 건립공사, 화장시설(승천원)현대화사업, 일반산단지 조성 등 시의 주요현안사업의 조기완공과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창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