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보덕동(동장 이항목)은 관내 천군경로당을 비롯한 13개소를 찾아 수박을 선물하며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은 물론, 경로당의 각종 시설물과 기구들의 안전점검을 직접 확인하며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더위에 조심해야 할 사항들을 당부했다. 이날 수박 한덩이에 얼굴가득 함박웃음을 지으며 반갑게 맞이하는 어르신의 모습에 더위는 간곳 없고 짙은 녹음속의 시원한 매미소리가 노후의 행복한 삶을 보여주었다. 송흥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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