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경주 봉황대 야간상설공연의 두 번째 무대가 24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노동고분군 특설무대(구 시청 옆)에서 열린다. 중견 인기밴드인 '봄·여름·가을·겨울'을 초청해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는 열정적이고 시원한 무대가 펼쳐진다. 밴드 '봄·여름·가을·겨울'은 1988년 기타리스트 김종진과 드러머 전태관이 중심이 되어 결성된 밴드로서, 데뷔곡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89년'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