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은 ‘나눔 365’ 봉사단이 제17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안동병원 나눔 365 봉사단은 4월24~25일 ‘제10회 아나바다 큰 장터’를 열어 재활용을 통한 아름다운 소비문화 확산과 먹거리 장터, 반찬가게의 수익금을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청소년 장학금으로 기부해 아름다운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봉사단은 2004년부터 아나바다 큰 장터를 운영해 수익금과 성금을 보태 4백만 원을 전달한 것을 비롯해 현재까지 4천여만 원을 종합사회복지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노인복지센터에 전달했다. 17회 자원봉사대축제는 '봉사하는 당신이 대한민국' 이라는 주제로 지난 4월22일부터 5월2일까지 개최됐다. 중앙일보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YTN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개인, 가족, 학생, 기업, 단체 등 전국에서 1만5천여 팀, 연인원 1백여만 명이 참여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수상 팀은 각 봉사단이 제출한 활동 보고서를 기분으로 봉사 아이디어의 참신성, 지역사회 공헌도 및 지속성, 향후 활동계획 등 다양한 부분에서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 임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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