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도개면(면장 남동수)에서는 20일 도개면바르게살기위원회(최용주) 주관으로 회원 및 면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북 청원군 등지로 회원 단합대회를 겸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단합대회는 2010년도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회원 간 친목도모 및 화합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 회원들은 우선 ‘남쪽에 있는 청와대’라는 청남대를 둘러보고 돌아오는 길에 예천군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노인요양시설인 연꽃마을에 들러 생필품을 전달하고 2시간여 동안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남동수 도개면장은 “선진지견학에 나서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에게 매년 봉사활동과 환경정화활동에 앞장서는 모범단체라고 격려하면서 이번 견학을 계기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더욱더 도개면의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단합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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