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울진군 (지부장 김종성)직원 26명은 지난 23일 근남면 삼포리를 방문해 제초작업 및 폐비닐 수거 작업등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직원일동은 농촌 인구고령화 및 인구감소로 인해 일손부족에 시달리는 농민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매년 농번기인 봄,가을로 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마을주민 전영근(57)은 “한명의 일손이 아쉬운 이때 매년 봄, 가을로 찾아와 일손을 거드는 것 자체가 마을 주민들에게는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모르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참석한 김종성 지부장은“앞으로도 농촌과 농민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농민조합원을 위해 보다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며”향후 활동계획을 밝혔다. 박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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