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밀레니엄파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3일부터 8월 22일까지 가족 여행객들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선덕여왕 Summer Festival'을 마련하였다. 신라밀레니엄파크 전통 한옥 호텔 라궁이 '한국 관광의 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하여 특별 이벤트를 마련하고 기존의 상설 공연 이외에 매일 저녁 메인 공연장에서 특별 공연을 펼친다. 매일 저녁 메인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선덕여왕 Summer Festival'은 1부 ‘선덕여왕 판타지 쇼’ 에서 각종 특수효과와 워터스크린, 전통춤 및 무예로 꾸며진 다시 보는 선덕여왕을 만날 수 있으며 2부 ‘별이 빛나는 밤에(라이브)’에서는 통기타 가수와 함께하는 신나는 라이브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공연 중간 추첨을 통해 관객들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3부 선덕여왕 러브스토리 ‘여왕의 눈물’은 감미로운 음악과 아름다운 조명이 돋보이는 공연으로 여름 시즌 동안 매일 밤 펼쳐져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한 여름밤을 선사하고 있다. 또 이벤트 공연이 펼쳐지는 메인공연장 주변에서는 먹거리 코너가 운영되어 생맥주, 동동주, 닭꼬치, 핫바 등의 다양한 먹거리가 판매되며 공연을 관람하면서 간단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한편, '한국 관광의 별' 수상을 기념해 이번 행사기간에 파크를 입장하는 고객 전원에게 주간 입장료의 20%를 특별 할인해주고 경주지역 시민에게는 50%까지 특별 할인해주고 있다. ‘선덕여왕 Summer Festival'특별 이벤트 행사와 관련, 신라밀레니엄파크 관계자는 “저녁시간 특별히 즐길만한 문화가 없는 경주 보문단지의 관광객들이 시원한 공연장에서 환상적인 공연과 간단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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