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안강읍은 연일 폭염이 내리쬐고 있는 가운데도 70여명이 각 사업별로 나눠 참여해 소하천 및 농수로 정비사업과 취약계층 주택개선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김영준 안강읍장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더운 여름날 각 사업장별로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작업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코자 시원한 수박과 간식을 전달하며, 작업중 안전사고예방 및 건강주의에 유념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6개월간의 희망근로사업으로 소외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희망근로사업 상품권 유통으로 영세상인들의 소득증대와 지역 상가 경기활성화는 물론, 각 마을 재해취약시설개선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니다. 경주시는 3월 2일부터 사회적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및 안정적 일자리 취득 지원을 위한 범정부적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2010 희망근로 프로젝트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송흥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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