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1시20분께 성주군 가천면 포천계곡에서 A씨(48)가 2m 깊이의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행락객이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직장동료 30여명과 함께 야유회를 왔다 혼자 물놀이를 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변봉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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