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식약청은 29일 고속도로 칠곡휴게소에서 약무 관련 유관기관들과 함께 '약물 오·남용 근절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대구식약청, 경북도, 대구시, 마약퇴치운동본부, 소비자 및 칠곡휴게소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가한 홍보요원들은 '약물 오·남용 없는 건강사회'라고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홍보 문구 스티커가 부착된 생수와 올바른 약물사용법이 실린 전단지를 나눠주었다.
대구식약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소비자와 함께 홍보를 실시해 약물오남용 피해를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손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