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 협회 356-E지구 김성환총재가 28일 제23대 총재로 취임을 했다. 김성환총재는 취임사에서 본지구 제23대 총재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혼신의 힘을 다해 라이온스 발전과 지구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총재는 시작하는 출발선상에서 힘찬 봉사의 첫발걸음을 내딛고 어려운 상황속에 우리 라이온스도 지금까지 쌓아올린 빛나는 업적들을 더욱 더 계승 발전시키고 부족하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하며 이 시대가 요구하는 참봉사상을 새롭게 정립하고 이를 실천 할 때 만이 라이온으로서 존경을 받음은 물론,우리 라이온스의 설립취지와 목적을 실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성환 총재는 “임기중 ‘봉사는 거울이다 ’라는 구호로 지구내 모든 라이온과 더불어 한마음 한뜻이다”며 “우리 지구가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으뜸지구로 만들어 가겠다”고 힘찬 포부을 밝혔다. 한편 김총재는 내실있고 효율적인 사업을 펼쳐 성취와 보람을 창출하고 이시대에 부흥하는 진정한 라이온임을 자랑으로 생각하며,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임기 중 추진하고자 하는 중요 역점사업을 회원들에게 설명하고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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