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읍 쾌빈리 페밀리마트(사장 이낙훈)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21포(40kg 4포, 20kg 17포)를 전달했다.
페밀리마트는 최근 개업을 가져 무더운 날씨에 금방 시들어 버릴 축하화환대신 쌀포대를 지원받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로 하고 총 21포(500kg)를 전달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고령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가구 21세대에 보내질 예정이다.
곽애선 고령읍장은 “어려운 경기속에도 사랑을 실천하는 이낙후에 감사드리며,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