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동면 수봉리 경관단지내 코스모스와 해바라기가 활짝피어 백화산(933m)을 찾는 등반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모동면사무소가 아름다운 지역 경관조성을 위해 만들어 놓은 2만㎡면적의 코스모스 단지는 최근 꽃이 만개하면서 한여름 속 가을을 느끼게 하고 있다. 민경덕 모동면장은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백화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구수천 산책로와 옥동서원 그리고 코스모스 ? 해바라기 꽃밭에 이르기까지 많은 볼거리와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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