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섬김과 소통의 낮은 자세로 군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고자 ‘섬김과 소통의 민원봉사’행정을 추진한다.
군은 8월부터 주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와 주민이 알아야 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실에 ‘군청에 바란다’, ‘이렇게 합니다’ 라는 코너를 신설 운영하고 군민의 가감 없는 목소리를 듣고자 군청 홈페이지 ‘군수와의 대화방’을 실명제에서 비실명제로 전환 했다.
이번 시책으로 고령군은 군민의 불편함과 어려움을 함께하여 감동과 행복이 가득한 지역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