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3630지구(총재 진영 최준홍)에서는 지난 14일(일) 오전10시 김천대학교 신천홀에서 2010-11년도 회원증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회원증강 세미나에는 3630지구 전 총재단을 비롯한 17개 지역대표, 각클럽 회장,총무,클럽관리위원장,회원위원장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진영 최준홍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 보다 크고 더 나은 그리고 적극적인 클럽(Bigger, Better, Bolder Clubs)이 되고자 오늘 이렇게 모였습니다.성장이 멈춘 로타리, 사람에 대해 투자하지 않는 로타리는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세미나를 통해 크게 생각하면서, 더 나은 방법으로 그리고 적극적인 클럽으로 이끌어내는데 초점을 맞추어 주십시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진영 최준홍 총재는 " 이번 세미나를 통해 회원증강의 강력한 동기를 부여받아 좋은 아이디어를 발굴, 활기 넘치는 클럽과 지구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회원증강 세미나의 강사로 초청된 대석 윤성구 로타리 코디네이터는 세미나를 통해 " 꿈이 바로 앞에 있는데 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 라면서 현명한 사람은 경험을 하지않고도 알고,보통사람은 경험을 한 후에 알고, 바보는 경험을 하고도 모른다"고 말하면서 " 준비해라/두드려라/끊임없이 연구해라/최선을 다해라/Chexk 하고 뛰어라!!!"라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시연 권오신 지구회원증강위원장은 회원증강이 로타리를 살린다라는 주제로“여러분들은 우연이 아닌 선택된 만남이다.목적을 채워 나가는 용기와 동기,헌신적 정신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며 시간과 장소에 따라서 유연성을 가지면 목표는 이뤄진다”고 말했다. 중식후 진행된 사례 발표에서는 3680지구 대전하나로 로타리클럽의 맑음 김숙란 회장이 혼성클럽 성공사례의 절반의 성공에 대해서 "로타리 미래의 성공을 거둘 수 있고 능력을 가진 참신한 지도자를 발굴하여 한없는 로타리 사랑을 펼쳐 나가시기를..."고 발표했다. 또 안동 하회로타리클럽 심경 김숙자 회장도 사례발표를 통해 150% 이상 회원증강을 이룬 여성클럽의 힘이라는 주제아래 “어제 꾸었던 꿈이 오늘의 우리를 만들게 하고 오늘 꾸는 꿈은 바로 희망찬 내일의 우리를 만들게 한다”고 강조했다. 점촌중앙로타리클럽 동하 권영하 회장도 회원증강과 기존회원 유지방안의 사례발표를"로타리의 장기적인 성정과 성공에 있어 신입회원 영입만큼이나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송곡 방영식 지구연수위원의 회원들과 멀리가기 위해 늘 함께 준비하는 로타리 리더 사례발표를 통해 “로타리의 가장 중심이 되는 기본적 요소는 ‘회원’이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3630지구 회원수 7천명 도전을 위한 성공적인 회원증강 전략과 회원영입 및 유지관리에 대한 주제토론과 함께 회원증강 성공사례 및 클럽 리더십 플랜, 회원유지 모델 등의 사례발표를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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