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본부 동대구역은 환경부와 함께 지난 13일 ‘환경음악 콘서트’를 동대구역 맞이방에서 10시부터 1시간 동안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는 세계 유일의 환경음악 전문 공연단체인 ‘그랜드 에코 오페라 합창단’이 가족과 환경을 생각하는 뮤지컬 반디의 노래, 맘마미아, 날봐 귀순, La bamba 등 환경음악 외에도 다양한 음악을 고객에게 선사했다. 환경음악 콘서트는 지난 해 12월 경부선과 호남선 KTX 주요역에서 2일 동안 개최한 바 있으며 열차 이용객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고 전했다. 조형익 동대구관리역장은 “이번 환경음악 콘서트를 계기로 친환경 교통수단인 열차 이용이 더욱 더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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