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서장 변관수)는 지난 12일 상주시 서성동 소재 Y오락실에 대한 불법게임장 영업행위를 단속 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Y오락실은 감시원(문방)을 두고 전체이용가로 등록된 게임기 40대를 개·변조해 단골손님만 출입시켜 환전 등의 방법으로 불법영업를 한 혐의로 오락실 업주 K모씨(35세)와 종업원 등 2명을 검거하고 게임기 40대와 현금 181만원을 압수했다. 상주경찰서는 올해 들어 4개소를 단속, 12명을 입건(구속 3명 불구속 9명)과 게임기 250여대 현금 2천여만원 압수 실적을 올린바 있다. 상주경찰서는 오락실 불법영업과 관련하여 서민생활보호를 위한 민생치안 확보를 위해 관내 불법게임장 영업행위를 뿌리 뽑을 계획이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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