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서 ‘제1회 815 독도 세계 대학생 축제’가 열린다. (사)한국미래청년포럼에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나 그리고 조국!’이라는 주제로 울릉군 울릉한마음회관에서 ‘제1회 815세계대학생 축제’를 포항지방항망청과 공동주관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대학생 110명 참가, 해양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해양탐구 능력을 함량시키며 울릉도와 독도 등을 답사를 통해 독도의 중요성을 인식시킨다는 계획이다. 행사일정으로는 18일 ‘센프란시스코 평화조약과 독도’라는 주제로 세종대 호사카 유지 교수의 강연과 ‘우리가락 좋을씨구’ 프로그램으로 국악 및 사물놀이공연 등을 통한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19일에는 민족의 섬 독도를 직접 방문해 영토수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대형태극기 전시·동영상보내기 등 각종 퍼포먼스를 통해 독도를 알리며, 20일에는 독도박물관 견학 및 자연정화 활동 등을 펼칠 계획이다. 조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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