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성주희망아카데미 6번째 강좌가 오는 20일 오후 4시 군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강좌는 휴먼경영연구원 대표 유희성 씨를 초청해 ‘행복한 가정 만들기 프로젝트! 감탄하는 가정이 성공한다’ 란 주제로 300여명의 성주군민과 공직자를 모신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브랜드마케팅 및 창의력 특강 등 열정적인 강연으로 실제 강연 후 더많은 팬들을 모으고 있는 유희성 씨는, 제일제당 해외사업부 및 한국 야쿠르트 기획실 등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는 한국생산성본부 컨설턴트 및 농수산유통대학 마케팅 교수로 재직중이다.
그는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감탄을 첫 번째로 꽂으며, 감탄하는 것도 기술이며 배워야 할 것임을 역설한다.
감탄은 성공하는 자녀의 필수 영양소이자 위기의 남편의 보약이며, 우울한 아내의 치료약이 되기 때문에, 이를 통해 21세기가 요구하는 성공 키워드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무더운 여름, 무겁지도 뻔하지도 않은 재치넘치는 이번 강연에 참석해 많은 주민들이 행복과 성공으로 가는 길을 조금 더 앞당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지식기반사회를 맞아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2007년부터 매월 최고의 강사를 초청해 다양한 강좌를 제공해 왔다. 변봉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