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상공회의소(회장 박원희)는 최근 지역 기업체들의 신규 인력 채용이 증가함에 따라 생산현장에서 작업시 무면허로 인한 사고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지난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5회에 걸쳐 '소형 지게차(3톤미만) 무시험 면허취득과정' 교육을 시행하고 있어,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산상의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생산현장 인력의 교육과 자격 면허 구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경산ㆍ청도지역 중소기업 28개사, 87명의 임직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자격면허를 취득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회원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을 더욱 확대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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