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은 입학정원 2,552명 중 88.6%인 2,261명을 이번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또한 대부분의 정원외 전형(농어촌특별전형, 저소득층특별전형 등)도 이번 수시모집에서 선발하기 때문에 수시모집부터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또한 동일한 학부 내에서는 2개의 학과 또는 전공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동일한 학과에 한해 정원내·정원외 전형으로 각각 지원할 수도 있어 다양한 지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전학과 일반전형 내신 평균 7등급, 특별전형 내신 평균 6등급 등으로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간호과와 물리치료과는 수능성적을 기준으로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지원자의 유의가 필요하다. 이번에 신설된 창의인재선발전형(입학사정관제)은 112명을 모집하며, 내신성적이나 수능성적과 관계없이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전공관련 활동, 적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이색 신설학과로는 전국 최초의 브랜드학과인 박승철헤어과(40명 정원 수시28명 모집)와 3D(입체) 영화 붐을 반영한 입체영상미디어과(70명 정원 수시37명모집) 등이 개설돼 있다. 특히 박승철헤어과는 3+1 학기제로 운용되며 졸업과 동시에 전원 초급디자이너급으로 전국 190개 박승철헤어스투디오 매장으로 채용된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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