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2010 디지털 국토엑스포’ 학술부문인 제33회 지적세미나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지적세미나는 지적, 공간정보 분야의 발전 및 국토관리의 기본이 되는 토지, 공간정보산업을 녹색뉴딜 및 신 성장 동력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기 위한 연구경진대회이다.
동구청은 현재 시행중인 신암지구 디지털 지적구축 시범사업에 대해 현황 및 신설법안 내용을 분석해 그 대안을 제시, 내년부터 시행예정인 지적재조사사업의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올해 6월 대구광역시 지적업무 연구경진대회 최우수상에 이어 이번 전국 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이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