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문경요양병원(원장 최홍식)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전국 요양병원 적정성평가 의료서비스부문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아 최고의 의료시설과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병원으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의 요양병원 718개 기관에 대한 적정성평가를 실시해 1등급을 받은 요양병원은 33개로 전체의 4.6%에 불과했으며 2등급 판정은 137개, 3등급 판정은 271개, 4등급은 212개, 5등급은 65개 기관이다. 시립문경요양병원은 대구한의대학교에서 운영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 180병상을 보유하고 현재 175명의 입원환자가 치료를 받고 있으며, 우수한 대구한의대학교 교수진의 진료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입원환자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홍식 시립문경요양병원장은 “최고의 평가를 받은 것은 그동안 문경시와 보건소, 전 직원이 환자분들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로 인해 최고의 등급을 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환자분들과 지역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대한민국의 중심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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