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공기청정기, 기화식 가습기, 공기제균기를 하나로 합친 융합 생활가전 '자연가습청정기'(모델명 : AU-PA170SG)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먼저 청정필터로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한 뒤, 항균 가습수로 촉촉하게 해주고, 마지막으로 독자적인 공기제균기술인 'SPi'로 공중 부유균 및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3단계 청정시스템'을 탑재했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출고가는 69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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