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청약율을 기록한 달서구 대곡역 화성파크드림 위드 견본주택에서 성공적인 분양과 고객감사의 마음으로 “해피하우스 페스티벌”을 8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배추가격 폭등으로 주부들의 근심이 큰 가운데 “金배추 선착순 무료증정”한다.
8일부터 10일까지, 15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선착순 배포가 되며, 방문고객 대상으로 재미있는 게임과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운의 룰렛게임”, 가족단위의 방문객을 위한 “뽀로로와 함께하는 사진촬영 및 팝콘”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또한 푸짐한 경품행사 및 음료와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테리아와 어린이와 함께하는 ‘키즈랜드’등의 시설도 구비하여 견본주택을 장식할 계획이다.
대곡역 화성파크드림 위드 박준용 모델하우스 소장은 “대곡역 위드에 대한 고객의 관심과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가을철을 맞이하여 고객감사의 마음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 문화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소형평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한편, 대곡역 화성파크드림 위드는 전용면적 59㎡, 84㎡ 구성된 중.소형단지로서 지역 부동산시장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가장 높은 청약율과 계약율을 나타냈고 부동산 시장에서의 수요자 성향과 앞으로의 트랜드를 가늠하게 하는 기준이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대곡역 초역세권과 수목원, 청룡산등 친환경적 요소는 물론이고 또한 단지전체를 소형평면으로 특화하여 맞춤형으로 내부구조를 바꿀 수 있는 부분도 고객들에게 강하게 어필됐다.
최근 6년간 지역내 20형대 공급이 공공부문과 재건축부분을 제외하고는 전체물량대비 7%에 불과했던 것을 감안하면 소형아파트의 희소가치가 점차 높아진다 볼 수 있다.
특히 전국적으로 소형평형의 경우 공급물량 부족과 전세금 폭등, 향후 투자가치등을 고려할 때 분양시장을 리드해갈 여지가 큰 것이 현재의 분위기 이다.
대곡역을 중심으로 대구의 신중심으로 변모하게 되는 대곡역 화성파크드림 위드는 대구테크노폴리스, 대구국가지방산업단지,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지하철 1호선 서편연장 개통(예정) 등의 개발비전과 함께 그 가치가 더욱 빛날것으로 전망되며 획기적인 평면설계를 통해 주거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생활의 편리함을 더했다.
일명 ‘트랜스포머(transformer) 아파트’로 불리우는 평면(전용면적 59 ㎡A)은 내부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수요자의 생활패턴에 따라 변화할 수 있도록 하고 신평면 저작권 등록까지 마쳐 다른 아파트에는 없는 대곡역 화성파크드림 위드 입주자만이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했다. 손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