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금오공과대학교 석사과정 5명과 연구원 1명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2024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됐다.이 사업은 한국연구재단의 대표적인 학문 후속세대 양성사업으로 우수한 연구 실적을 가진 석·박사과정 학생 및 연구자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은 1인당 1200만 원, 박사후 국내연수는 6000만 원의 연간 연구비가 지원된다.
 
이번 연구장려금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는 ▲고분자공학과 강나원(지도교수 최청룡) ▲신소재공학과 박상아(지도교수 박준용) ▲전자공학과 서정윤(지도교수 이하림) ▲광시스템공학과 유현성(지도교수 이상훈) ▲기계공학과 최승현(지도교수 이길용) 학생이 선정됐다. 또한 박사후 국내연수사업에는 국립금오공대 첨단의료기기연구소 소속 허영준 연구원이 선정됐다.
 
한편 국립금오공대는 올 초에 발표된 2024년 1차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지원사업외 앞서 8월에는 발표된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지원사업 외 신소재 공학과 김도현, 최여진 학생 2명도 선정돼 국립 금오공대의 위상을 드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