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이 대구시장배 미용경기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미용분야 최고의 교육기관임을 입증했다.
계명문화대학 뷰티코디네이션학부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24회 대구시장배 미용경기대회”에서 16개의 상을 휩쓸며 학생부 단체전 1위로 금상을 수상했다.
대구지역 1만여 미용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기량을 겨루는 이번 대회에서 계명문화대학 뷰티코디네이션학부 학생들은 6개부문에 참가, 금상 2개, 은상 2개, 동상 2개, 장려상 4개, 창작상 3개, 예술상 3개 등 총 16개의 상을 수상하며 학생부 단체전 1위를 차지했다.
부문별로는 헤어스케치에서 금상 1개(김경미), 은상 1개(권솔잎), 창작상 1개(김수빈) 네일아트에서 금상 1개(유태순), 동상 1개(조예지), 장려상 1개(김이슬) 퍼머먼트 와인딩에서 은상 1개(김영민), 장려상 1개(홍지은), 예술상 2개(이정언, 서명희) 업스타일에서 동상 1개(차진아), 장려상 1개(최소은) 트랜드 컷에서 장려상 1개(이경령), 창작상 1개(양지원), 예술상 1개(권나영) 신부메이크업에서 창작상 1개(김소라)를 수상했다.
정희영(뷰티코디네이션학부) 교수는 “현장 경험이 많은 실력 있는 교수들의 맞춤형 지도와 밤, 낮으로 연습에 매진한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이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며, “이번 수상을 발판삼아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인들의 아름다움을 만들어가는 미용 아티스트 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학 뷰티코디네이션학부는 최근에 열린 제3회 메이크업페스티벌어워드, 제1회 전국메이크업일러스트공모전, 서울 G20정상회의 맞이 고전머리 공모전에서 대회 최고상인 대상 수상자 배출과 더불어 올해 열린 각종 대회를 석권하는 등 지역 최고의 뷰티교육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손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