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행복한 동행! 2010 대구·경북소상공인창업박람회'를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14일 밝혔다.
도와 대구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북도 소상공인지원센터, 대구시소상공인지원센터, (재)경북도경제진흥원,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주관했다.
지난 9일부터 3일간 개최된 박람회는 대구·경북관, 프랜차이즈관, 창업인프라관, 창업상담지원관, 창업보육관 등의 전시관에 110업체 170부스가 참가했다.
창업가이드북 전시, 창업적성검사, 창업상담, 커피아카데미, 유망아이템 사업설명회, 서예가가 직접 제작해주는 글귀,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는 총 관람객 2만2000여명, 가맹상담 4612건, 가맹계약건수 1088건, 가맹계약금액 30억1500만원의 결과로 2008년 이후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고 폐막했다.
사= 경북도는 '행복한 동행! 2010 대구·경북소상공인창업박람회'를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1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