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중 대구지방경찰청장은 17일 수성경찰서를 방문해 유공경찰관을 표창하고 소통과 화합을 위해 현장 직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강기중 대구청장은 절도범 검거 실적이 뛰어난 파동파출소 김시현 경사 등 업무유공이 많은 직원들을 표창하고 기본과 원칙 구현을 위한 7대과제에 대해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치안현장 최일선에 있는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치안목표의 최상위에는 국민들이 있음을 어느 한 순간도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자리에 늘 함께할 수 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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