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토마토 라멘 브랜드 ‘태양의 토마토라멘’ 한국 1호점 강남점이 오픈 한 달 만에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 1,0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태양의 토마토라멘’을 운영하는 이트앤은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외식 전문 기업으로, ‘태양의토마토라멘’, ‘오사카오쇼’ 등 브랜드를 통해 건강과 맛을 중시하는 혁신적인 음식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2006년 일본 도쿄에서 시작된 브랜드인 태양의 토마토라멘은 신선한 토마토와 닭 육수를 조화한 산뜻한 국물과 조화로운 토핑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왔다.이 브랜드는 한국 진출 첫 매장인 강남점을 통해 독창적인 토마토 라멘을 선보이고 있다. 세련된 인테리어와 친절한 서비스로 20~30대 직장인, 데이트 커플, 혼밥족에게 주목받고 있다.강남점은 신논현역 6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방문한 고객들은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에서 “국물이 깔끔하고 건강한 맛”, “치즈라멘 비주얼이 최고”, “중독성 있는 맛” 등의 리뷰가 한 달 만에 1,000건을 넘어섰다. 태양의 토마토라멘관계자는 “오픈 초기 예상보다 훨씬 큰 사랑을 받아 매우 기쁘다”라며며 “고객들의 열정적인 반응과 리뷰 덕분에 매일 웨이팅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 고객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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