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특수부위 전문 프랜차이즈 명성고깃집(대표 서명성, 조재범)이 전국 각지에 신규 매장을 연이어 오픈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확장에 나섰다.2025년 새롭게 문을 연 매장은 ▲김해 안동점 ▲부산 거제아시아드점 ▲부산 송도점 ▲함안 칠원점 총 4곳이며, ▲부산 화명점 ▲부산 연산점 2곳 매장도 오픈을 앞두고 있다.명성고깃집은 돼지고기 특수부위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맛과 전문성 있는 메뉴 구성으로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저녁마다 이어지는 웨이팅 행렬로 지역 내에서 ‘잘 되는 고깃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현재도 창원 북면, 부산 사하, 양산 덕계 등 지역에 가맹 상담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가맹 희망자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명성고깃집 관계자는 “명성고깃집은 단순한 고깃집이 아니라, 특수부위를 통해 돼지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요식업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프랜차이즈이다”며, “매장 운영에 최적화된 시스템과 맛으로 창업 안정성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잡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명성고깃집은 꼬들목살, 뽈살, 등심덧살, 오겹살, 생껍데기까지 돼지고기 본연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는 고기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된장찌개의 구수하고 깊은 맛 또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