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로컬 외식 브랜드 ‘연막창’이 영진전문대학교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의 지원 아래 4개 지점 확장에 성공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연막창 지점은 ▲침산고성점, 기존 ▲범어점 ▲옥포점 ▲신월성점을 포함하면 총 4개 지점이 성업 중이다. 특히 연막창 본사 양승찬 대표가 아카데미 창업 멘토로 활동, 실무 중심의 현실적인 조언으로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 
 
양 대표는 “실무 교육과 멘토링이 성공의 핵심”이라며 아카데미의 효과를 강조했다.연막창은 브랜드 성장뿐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적극 나선다. 오는 8월 4일 열리는 대구FC와 FC 바르셀로나 친선경기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해 지역 스포츠 문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이재훈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 담당 교수는 “이번 성과는 교육의 현장성과 지역 밀착형 창업 지원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 창업 교육과 멘토링을 더욱 강화해 청년 창업가들의 성공을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