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학교병원 신경과 은미연 교수(사진)가 최근 열린 ‘2025년 경북 책임의료기관 성과 공유회 및 심포지엄’에서 경북도지사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은 교수는 경북 공공보건의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 내 의료 접근성 강화에 기여했으며 신경과 전문의로서 환자가 지역 내에서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 그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은 교수는 “이번 수상을 통해 지역 내에서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공공보건의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