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키즈카페 브랜드 큐리키즈카페가 2025년 하반기 전국적인 가맹점 확장에 나서며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대전, 여수, 사천 등 주요 지역에서 신규 가맹 계약이 체결되면서 수도권을 넘어 지방 전역으로 창업 문의가 확대되고 있다는 게 본사 측의 설명이다.큐리키즈카페는 20년 이상의 직영점 운영과 시설 시공 경험을 기반으로 성장해왔으며, 2017년 프랜차이즈 론칭 이후 꾸준히 가맹점을 늘려오며 안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본사는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월 1회 이상 전담 담당자를 매장에 파견해 서비스 품질, 안전 관리,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매장별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운영 데이터 기반의 현장 컨설팅을 통해 초보 창업자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또한 전 가맹점에는 슈퍼바이저 제도가 도입돼, 전담 관리자가 고객 후기를 모니터링하고 이를 점주에게 공유한다. 이를 통해 점주는 고객 피드백을 즉각 반영할 수 있으며, 본사는 현장의 요구에 맞춘 실질적인 운영 지원을 이어간다.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전용 관리 프로그램 ‘큐리매니저’ 역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꼽힌다. 본사가 자체 개발해 무상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입퇴실 관리, 예약, 매출·고객 통계 분석까지 지원하며, 일반 프로그램 이용 시 발생하는 월 7만~15만 원가량의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어 점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아울러 본사는 금융기관과 연계한 창업 비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예비 창업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고 있다. 상권 분석, 인허가 점검, 마케팅 지원 등 본사의 체계적 지원과 결합해 안정적인 창업 정착을 가능하게 한다는 설명이다.브랜드 관계자는 “큐리키즈카페는 단순히 가맹 브랜드를 공급하는 수준을 넘어 점주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서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원 체계를 강화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예비 창업자는 큐리키즈카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창업 절차와 지원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창업 모델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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