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회관(이하 문예회관)이 오는 11월 7일과 8일 팔공홀에서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 '호두까기인형'을 무대에 올린다.    차이콥스키의 음악으로 완성된 '호두까기인형'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대표하는 클래식 발레 작품이다.    크리스마스이브를 배경으로 소녀 마리와 호두까기 인형이 떠나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리며 화려한 무대와 의상, 섬세한 안무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꼽힌다.   티켓 예매는 11일 오후 2시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 누리집과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공연 티켓 가격은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이다. 문예회관 회원, 이월드 83타워 이용객, 그리고 문예회관 기획공연 관람객에게는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상세할인 내역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예회관 관계자는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은 매해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겨울 대표 공연으로 2025년 연말 대구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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