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년센터는 2025 찾아가는 청년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경주정보고등학교와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를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앙청년지원센터와 지역 청년센터가 협력해 고등학교, 대학교, 청소년기관, 청년단체 등을 직접 찾아가 예비청년 및 초기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청년서비스, 청년센터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경주시청년센터는 지난 4일 경주정보고등학교를, 이달 8일에는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를 각각 방문해 커피차를 운영하며 무료 음료를 제공하고 청년센터 소개 및 청년정책·인구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경주시청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주시청년센터뿐만 아니라, 지역 내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자원과 정보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예비청년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미래를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