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 덕이동에 민간임대아파트 ‘일산 더센트럴’이 공급을 앞두며 주목받고 있다. 안정적인 장기 거주와 미래 가치를 동시에 갖춘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일산더센트럴은 임대 방식의 상품으로 주택담보대출 대비 금리가 저렴한 HUG 전세 자금 대출이 가능하며, 2년마다 갱신으로 최대 10년간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다. 임대차 기간인 10년 동안 직접 거주를 하지만 소유권을 취득하지 않아 취득세, 재산세 등의 세금 부담이 없고, 청약, 자격조건, 전매 등의 제한을 적용받지 않으며, 10년 임대 기간 이후 시세 80%로 분양전환이 가능하다. 단지는 총 1,508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와 84㎡ 두 가지 평형으로 설계됐다. 특히 GTX-A 노선 개통이 예정돼 있어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킨텍스역에서 서울역까지 약 10분, 삼성역까지 약 20분이면 도달할 수 있어 강남과 강북 모두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이와 함께 자유로, 수원문산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과 경의중앙선·서해선 등 철도망도 인접해 직주근접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다.교육 인프라도 풍부하다. 덕이초·중·고, 가좌초·고, 송포초, 고양송산중, 백송고, 고양예술고 등 초·중·고교가 가깝고 도서관, 학원가 등 자리 잡고 있다. 파주 및 일산 생활권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입지도 갖췄다. 프리미엄아울렛, 스타필드, 트레이더스, 코스트코 등 대형 쇼핑 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백병원, 국립암센터 등 대형 의료시설이 가깝다. 단지 인근에는 다양한 개발 호재도 눈여겨볼 만하다. 또한 일산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등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 중으로 약 7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며,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역시 조성 단계에 있어 의료 인프라 확충과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일산 더센트럴’은 최대 10년간 안정적인 장기 임대 거주가 가능하고, GTX-A 개통과 신도시 개발, 일산테크노밸리,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결합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특히 서울과 수도권 주요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고, 교육·생활·의료 인프라가 모두 갖춰져 있어 장기적인 주거 안정성과 미래 가치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단지로 평가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