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 7일 발표한 ‘9.7 부동산 대책’이 매매·전세 모두에 대한 대출 규제를 강화하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전략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9.7대책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무주택자의 규제지역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상한이 40%로 강화된다. 또한, 수도권·규제지역에서 주택매매·임대사업자는 주담대 대출을 받을 수 없다.전세대출도 강화돼 1주택자에 대한 수도권 전세대출 한도를 2억원으로 하락, 일원화됐으며, 수도권 주택에 대한 전세대출 보증 비율도 기존 90%에서 80%로 축소했다. 업계는 이로 인해 전세대출 이용 1주택자의 한도가 평균 약 6,500만원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전세 대출 관련 규제 강화는 월세 전환을 가속화시켜 월세 비중 확대와 가격 상승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크다.이에 따라 차라리 지금 대출을 받아 이자를 내는 편이 장기적으로 합리적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대책들이 시장 안정효과보다 월세화 가속, 양극화 심화라는 부작용이 더 크다는 점에서 알짜 단지 선점 시 오히려 큰 폭의 가격 상승도 누릴 수 있을 것이란 평가도 이어진다.특히 전문가들은 현재 수도권 및 규제지역 중심의 대책의 지방 확대 적용 가능성까지 확산될 가능성을 고려할 때, 지방 수요자의 경우 연 내 집 마련이 장기적으로 유리하다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한 업계 전문가는 “지방은 오는 12월까지 스트레스 DSR 3단계 적용이 유예됐지만 내년부터는 적용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며 “지방 수요자라면 연내에 입지, 브랜드 등을 고려해 알짜 단지를 선점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고 말했다.이 가운데 DL건설이 대전광역시에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를 공급한다.지역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와 브랜드, 가격 경쟁력을 두루 갖춘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는 대전 중구 문화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전용면적 39~84㎡ 총 74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495가구가 일반 분양된다.단지는 KTX 서대전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대전도시철도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도 가깝다. 또한 대전도시철도 2호선 서대전역(트램)도 오는 2028년 말 개통 계획으로 완공 시 대전 최초의 트리플 역세권으로 거듭난다. 특히 KTX 서대전역은 충청권 광역철도도 추진중으로 충청권내 접근성 확대와 지역 위상 변화가 기대된다.주변으로 코스트코,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충남대병원, 가톨릭대 성모병원, 베이스볼 드림파크 서대전공원, 보문산대공원, 유등천 등 생활 편의시설부터 여가·문화시설을 두루 잘 갖추었고, 동문초, 동산중·고 등 초중고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학원시설도 풍부해 자녀 교육여건도 좋다.여기에 주변으로 문화동, 유천동, 태평동 재개발사업을 비롯해 서구 도마·변동재정비촉진지구까지 원도심 정비사업과 제2문화예술복합단지 조성 등이 활발히 진행 중으로 향후 주변 정비 및 인프라 확대도 기대할 수 있다.DL건설 ‘e편한세상’ 브랜드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특히, 대전 최초로 DL건설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플랫폼인 ‘C2 HOUSE’가 적용되어 수요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활용 가능하며, 소형 평형대에서도 면적 대비 넓은 공간감을 누릴 수 있다.또한, 전용 59㎡ 기준 3억원대 후반부터 시작해 주변 대비 ‘착한 분양가’로 평가되며,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도 제공해 초기 부담도 낮다.한편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 주택전시관은 대전광역시 서구 도시철도 용문역 6번 출구 인근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