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는 초등학생들의 도로명주소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체험형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9일부터 12일까지 서평초·이현초·북비산초 등 3개 학교에서 진행됐으며 행정안전부와 KT가 공동 개발한 초등학생 맞춤형 메타버스 프로그램 ‘플레이스비’를 활용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메타버스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습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