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육지원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을 앞두고 지난 12일 경산시험지구 업무 추진을 격려하기 위해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경산(87)시험지구에서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총 2591명이 응시하며 경산교육지원청 본부 관계자들은 경산·청도지역 8개 시험장 98개 시험실에서 차질 없는 시험 진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은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으며 "최적의 시험장 환경을 조성해 모든 학생이 공정하고 안정적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지원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정수권 교육장은 "시험본부와 모든 시험장에 근무하는 관계자와 긴밀하게 협력해 모든 수험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수능에 응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