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사동휴먼시아2단지주거행복지원센터는 지난 11일 경산시 탄소중립포인트센터와 함께 2025년 경산시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참여 행사를 열어 주민들의 카폰페이앱 설치와 제도 가입을 안내했다. 그 결과 521세대 중 81세대(15.5%)가 신규 가입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LH숲속작은도서관에서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버려진 물건 속 숨겨진 가치”가 진행돼 자원 재활용과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민희 센터장은 “일상 속 온실가스 감소 실천의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으며, 최은정 CM은 “제한된 지구 자원을 아끼고 환경오염을 줄이는 소중한 발걸음”이라 강조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지역사회 전체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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