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이 24일부터 28일까지 군청 2층 로비에서 ‘2025년 주차 질서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19점을 전시한다.이번 공모전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43점의 작품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 3점, 우수 6점, 장려 10점이 선정됐다.작품 주제는 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 주변, 버스정류장, 교차로 모퉁이, 인도, 횡단보도 등 6대 절대 불법 주·정차 구역이다.최재훈 달성군수는 “학생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이 불법 주·정차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주차 질서 확립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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