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강정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강정천하가 실질적인 창업혜택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외식업 창업의 기준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규모와 화려한 인테리어가 경쟁력이었다면, 지금은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실속형 창업 모델’이 소자본 창업자들의 기준이 되고 있다.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강정천하의 창업 경쟁력은 무엇보다도 ‘부담을 줄여주는 구조’에 있다. 약 7~10평 규모의 소형 매장 설계를 중심으로 포장·배달 중심의 운영 방식을 채택해 임대료·인건비·관리비를 최소화했다. 인테리어와 보증금을 포함한 전체 창업비는 약 7천만~8천만 원대면 가능해, 일반 외식업 대비 절반 이하 수준으로 진입장벽이 낮다. 실제로 업종전환 창업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청년·여성 창업자들의 상담 비율도 시간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본사 설명이다.운영 구조 또한 초보 창업자의 현실을 정확히 반영한다. 강정천하는 전용 조리기기 시스템과 원팩 식재료 기반의 메뉴 구조로 조리 난도를 낮췄다. 주문 후 약 6분 이내 완성되는 표준화 프로세스 덕분에 경험이 없어도 운영이 수월하며, 1~2인 운영도 가능해 고정비 부담이 적다. 본사의 ‘하루 59마리 한정 판매’ 정책은 기름 신선도와 제품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원칙으로, 소형 매장에서도 안정적 리뷰와 재방문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제품 라인업의 경쟁력도 갖췄다. 전 메뉴 100% 닭다리살 사용, 해바라기유 혼합 전용유를 통한 바삭하고 담백한 식감, 통새우강정과 하프앤하프 등 다양한 메뉴 구성은 작은 매장에서도 높은 객단가와 꾸준한 고객층을 확보하는 핵심 요인이다. 점포 규모는 작지만 매출 효율은 높은 이유다.또한 금융권과 연계된 창업혜택을 강화했다. 강정천하는 지난달 신한은행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가맹점주에게 특화 금융상품을 제공하는 체계를 갖췄다. 예비 창업자는 ‘신한프랜차이즈론’을 통해 최대 3천만 원의 신용대출을 금리 연 4%대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대출 기간도 최장 15년까지 설정할 수 있어 초기 자본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 협약 체결 직후 창업 상담 요청이 두 배 이상 증가한 것도 이 같은 혜택이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방증이다.본사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역시 실질적인 부분에 집중돼 있다. 가맹비·설계비·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정책, 상권 분석부터 인테리어·오픈 마케팅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창업 솔루션은 초보 창업자가 느끼는 불확실성을 최소화한다. 본사는 “가맹점주의 수익 구조가 곧 브랜드의 성장”이라는 원칙 아래, 무리한 마케팅보다 실질적 지원에 예산을 집중하고 있다.강정천하 관계자는 “소자본 창업자들은 더 이상 ‘싸다고 선택’하지 않는다. 낮은 비용, 운영 효율, 제품 경쟁력, 그리고 실질적인 창업지원이라는 네 가지 조건이 함께 갖춰져야 선택받는 시대”라며 “강정천하는 이 조건을 충족시키는 브랜드로, 앞으로도 점주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점포의 크기가 작아도 시장에서 충분한 존재감을 갖는 브랜드는 분명히 있다. 강정천하는 바로 그러한 구조적 장점을 갖춘 브랜드다. 창업 리스크를 낮추고, 운영을 단순화하며, 금융 지원까지 연계해 현실적 창업 환경을 만든 브랜드. 불황기 소자본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강정천하가 새로운 해법으로 떠오르는 이유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