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4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4분기 추진 현황, 2025년 추진사업 결과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행복 채움 꾸러미’지원 사업이 함께 진행되었다. 생필품 꾸러미는 총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허순옥 민간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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