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서부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관내 저소득층 22가구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한 지정기부금으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청소년 2명에게 태블릿 pc, 20명의 청소년에게는 운동화를 지원해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며 온라인 교육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김순근 서부2동장은 “매번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서부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소년 지원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학업에 더욱 집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한편 서부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경남신성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헤어커트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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