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는 최근 ‘2025 희망 스타트업 경진대회’ 발표 심사 및 시상식을 열고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대학의 RISE사업 ‘대학 특성화 연계 공유형 창업생태계 조성’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지역 기반 창업 역량 강화와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목표로 진행됐다.행사는 사전 접수된 창업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1차 서류 심사로 11개 팀을 선정하고 전문가 심사단이 발표력과 실현 가능성을 평가하는 2차 발표 심사로 진행됐다.    최고 영예인 대상은 ‘돼지감자를 이용한 저당 저콜레스테롤 기능성 치아바타’를 제안한 ‘원송 치아바타’ 팀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총 7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경진대회 전 특강에서는 로인즈 권기철 대표가 ‘AI에게 제대로 업무 지시하는 방법’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실무형 AI 활용 역량과 창업 아이디어 고도화 전략을 공유해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김상미 창업지원단장은 “RISE사업을 통한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창업 교육 확대, 공유형 창업 공간 활용, 로컬 창업 아이템 발굴 등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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