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는 지난 27일 상주시 외남면 관내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추운 날씨에도 아동이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거실 전체 창호교체 ▲천장 평탄작업 ▲단열 및 벽지 교체 ▲LED등 교체▲불용품 수거 및 위생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지원을 펼쳤다. 김문식 회장은 “작은 도움이라도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언제든 마음을 모을 준비가 되어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꾸준히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상주지구위원회는 청소년 선도활동뿐 아니라 저소득층 물품 및 장학금 지원 등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 공동체의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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