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계림동에서는 경사로에 대한 차량 통행 안전뿐 아니라 도시미관 개선에도 효과적인 미끄럼 방지 포장을 도입, 동민 안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수시책 사업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은 다채로운 색채를 활용한 미끄럼 방지 도색을 통해 교통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전재성 계림동장은 "이번 미끄럼 방지 포장을 통해 악천후 및 강설 시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동네 미관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는 점에서 뿌듯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주민불편 해소와 아름다운 계림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